국내여행/경상도
[울산시]-"울산 서생포 왜성"을가다
cowboy
2009. 7. 14. 17:38
2009-07-11 울산팸투어
서생포 왜성은
면적 1만 3900㎢이다. 북으로 회야강(回夜江)을 끼고 그 하구(河口)와 남쪽 작은 포구(浦口)에 임하고 있는 해발고도 200m의
산고개에 있다. 동과 북의 비탈면에는 계단식으로 일본식 성(城)인 ‘이지환(二之丸)’ ‘삼지환(三之丸)’을 만들었으며, 현재도
3단의 성벽이 남아 있다.1593년(선조 26)에 왜장(倭將)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가 명군(明軍)에 대항하기 위해 쌓은 성으로,
왜군은 이곳에서 명장(明將) 마귀(麻貴)에게 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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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석성은 ,사선으로 쌓아 올라가는 전형적인 방식이 대부분의 성 축조방식 이다.
일본의 오사카성 이라든가 대부분의 성 밑 축조 부분이그렇다.
▼ 성안에 샘물이 있던 자리 우물을 장군수 라 불렸다.
▼ 소위 새총이나 돌팔매 용으로 가져다논 무기돌 바닷가에나 있어야 하는 몽돌이 산꼭대기 성안에 있다는것은 성으로 진입
하는 적?(명나라 군대..그것이 우리나라 사람도 포함 된것 아닌가?)에게 쓸 무기인것이다.
▼ 성에서 내려다본 서생포 전경 명나라 군대가 군함을 정박하고 쳐들어와 왜군을 섬멸한 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