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민박집에서의 맛있는파티 민박집에 도착하자마자 두부만들기 체험을 마치고 오미자 막걸리와,직접만든 두부에 김치를 얹어, 한잔씩 하고나니 얼큰해 온다. 잠시 민박집 주변을 돌아본 후 취기도 있고하여 잠시 눈을 붙이고 일어나니 어느새 날이 어둑어둑해졌다. 처마에 메달아논 메주가 정겹다. 된장집이란 이.. 국내여행/섬 여행 2011.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