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선교를 건너 모세의 기적, 신비의 바닷길을 걷자 명선교 서생면 진하리와 온산읍 강양리를 잇는 명선교가 그 위용을 드러냈다. 한쌍의 학이 비상하는 형상으로 명선교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강양항에서 바라본 명선교 특히 노약자와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한 엘리베이트가 설치돼 있고 교량 인근에는 소공원도 조성돼 있어 주민 여.. 국내여행/경상도 2010.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