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강을 만나다 세빛섬 채빛퀴진 부페 레스토랑 오세훈 전 서울시장 재직시 건축을 시작하여 완성도 못한채 박원순 시장에 의해 철거논란이 일었던 한강의 둥둥 떠있다해서 둥둥섬으로도 불리는 건축물이다..지금은 외식업체가 임대를 하여 고급 뷔페 레스토랑을 비롯하여 각종 연회및 웨딩 기타 업체.. 국내여행/인천시 2016.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