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684 북파부대의 지옥훈련 함성이 들릴것만 같은 실미도 무의도에오면 생각나는것이 많다. 예전에 산악회 산우님들과 배타고 무의도에 들어와서 국사봉 호룡곡산 일주를 하고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앞바다로 하산을 하여 조개구이와 바지락 칼국수를 먹던일.. 40여 년전 실미도 사건의 현장이며, 영화실미도의 촬영현장이기도한 실미도에 물이 빠지면 징.. 국내여행/인천시 2010.06.13
명선교를 건너 모세의 기적, 신비의 바닷길을 걷자 명선교 서생면 진하리와 온산읍 강양리를 잇는 명선교가 그 위용을 드러냈다. 한쌍의 학이 비상하는 형상으로 명선교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강양항에서 바라본 명선교 특히 노약자와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한 엘리베이트가 설치돼 있고 교량 인근에는 소공원도 조성돼 있어 주민 여.. 국내여행/경상도 2010.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