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달장군이 신라군을 막기위해 쌓은것으로 전해지는 온달산성 온달산성 단양여행중 온달관광지를 보고 온달동굴까지 보면 세트장 한쪽으로 온달산성 이라는 간판이 달린 건물이 나온다. 그문을 넘어가면 바로 가파른 나무계단으로 이어진다.. 온달산성을 올라가는길이 대체로 험하여 단양군에서는 산성을 오르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하여 나무데크를 만들어 놓.. 국내여행/충청도 2010.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