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성여행] - 소수민족의 고단한 삶이 예술로 승화된 - 웬양의 다랭이논 [운남성여행] - 소수민족의 고단한 삶이 예술로 승화된 - 웬양의 다랭이논 (여행일 : 2014-03-13) 아침에 치우뻬이(邱北)의 호텔을 출발한 전용버스로 웬양까지는 8~9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가는길 중간에 점심시간이 되자 적당한 도시주변 변두리, 대체로 한적한 곳에서 각자 아침에 마련한 .. 중국여행/운남성여행 2014.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