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 피지 못하고 꺾여버린 어린임금의 한이서린 청령포 장릉을 나와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淸怜浦)로 갔습니다. 청령포에 다다르니 뭍에 풀밭에 작은배가 하나 놓여 있네요 관광객을 위한 배 2 대가 왕복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청령포(淸怜浦) 는 영월군 남면 광천리 남한강 상류에 위치한 단종의 유배지로, 2008년 12월국가지정 명승 50호로 지정된 곳입니.. 국내여행/강원도 2011.08.18
열일곱에 꺾여버린 꽃망울.. 단종의 한이 서린 장릉을 가다. 한반도지형과 선돌을 둘러본뒤, 일행을 태운 버스는 단종의 능침인 장릉에 도착했다. 개인적으로는 이곳 방문 이 두번째 이다. 첫번째 방문은 모 산악회 회장을 맡고 있던때인 2008년 7월3일 산악회원 40 여명과 선바위산 산행을 마치고 이곳에 들러 관람을 하였던 기억이있어 블로그를 뒤져보니 산행후.. 국내여행/강원도 201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