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흑사병 (전염병)이 휩쓸어 겨우 8명만 살아남았던 산골 오따마을.. 릴리함메르 를 떠나 오따를 향해 달린다 차창에 스치는 풍경도 참으로 아름답기만 하다 초록의 푸르름이... 릴리함메르를 떠나 약 2시간쯤 달리면 우리가 오늘밤 묵게될 오따(Otta)라는 곳이 나온다.. 오따는 릴리함메르와 함께Oppland 지역에 속해 있는 마을로 풍광도 매우 좋고 평화로운 모.. 북유럽-러시아/6.노르웨이 2010.08.30
[노르웨이]-국민들을 신나게 했던 릴리함메르 올림픽 현장을 가본다 국민들을 신나게 했던 릴리함메르 올림픽 현장 오슬로 시내일정을 마치고 점심을 먹은뒤에 노르웨이의 산속에 있는 작은 도시 오따로 출발한다. 차창에 나타나는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보면서. 오따로 가는도중 우리에겐 1994년 동계올림픽 으로 귀에 익숙한, 릴리함메르 동계올림픽이 열.. 북유럽-러시아/6.노르웨이 2010.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