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나폴레옹도 탐낸 900년 가까이된 목재건축물 스타브(Stave) 교회 오따의 산장같은 론드네스파 호텔에서 1박, 아침에 호텔식으로 식사를 마치고는 게이랑에르 피요르드를 향해서 출발하여 가다가 롬(Rom)이란 마을에 들려 11세기에 지어진 목재건축물인 스타브교회를 둘러보기로 한다...롬(LOM)이라는 마을의 이름은 전통 스칸디나비아 어로 목초지를 의미.. 북유럽-러시아/6.노르웨이 201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