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 심고 며느리가 명품으로 일군 광양 매화마을 - 청매실 농원 광양 매화마을 홍쌍리 여사의 청매실농원 광양 (光陽)은 이름 그대로 빛과 볕의 도시. 우리나라에서 일조량이 가장 많은 곳으로 따스하게 빛나는 햇살이 있다고 하여 신라 때는 희양(曦陽) 이라고 불리던 곳이다. 해 마다 3월이면 하얀 매화가 지천으로 피어 그 꽃과 향이 산을 넘어 섬진.. 국내여행/전라도 2012.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