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여행자들의 보고(寶庫) 핑크시티 자이푸르(jaipur) 바람의 궁전이라 불리는 하와마할 (여행일 2009-03-13) 사실 자이푸르의 첫 인상은 별칭만큼 그리 낭만적이진 않다. 인도의 여느 도시처럼 도로는 소 와 자전거, 오토바이, 릭샤, 자동차로 뒤섞여 있고, 각종 소음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이러한 혼잡함과 더불어 자이푸르의 역사와 문화가 절.. 인도·네팔/인도 2012.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