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동굴에서도 미사를 볼수있는 언양성당 특정종교 신자는 아니지만 지역을 여행하다보면 성당과 각종 사찰 등 종교관련 건축물들을 접하게 되는데, 그것에 관심을 갖는것은 신앙적인 의미 외에도 우리의 역사와 문화적인 중요한 가치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1926.12. 5일 에밀 보드뱅 정도평 신부가 언양본당 초대신부로 내정 되면서 현재.. 국내여행/경상도 2010.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