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경성방직 공장의 새로운 얼굴 나무그늘카페 문화재 135호 옛 경성방직공장 사무동의 새로운변신 "나무그늘카페" 일제 강점기에 한국인 자본에 의해 설립된 경성방직이 사무실 건물로 사용하던 곳으로, 우리나라 근대 산업 태동기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건물은 1936년에 건립돼 경성방직 회계, 인사 등을 담당하는 사무동으.. 여행 맛집/서울 2010.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