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 심고 며느리가 명품으로 일군 광양 매화마을 - 청매실 농원 광양 매화마을 홍쌍리 여사의 청매실농원 광양 (光陽)은 이름 그대로 빛과 볕의 도시. 우리나라에서 일조량이 가장 많은 곳으로 따스하게 빛나는 햇살이 있다고 하여 신라 때는 희양(曦陽) 이라고 불리던 곳이다. 해 마다 3월이면 하얀 매화가 지천으로 피어 그 꽃과 향이 산을 넘어 섬진.. 국내여행/전라도 2012.04.16
70년만의 폭설한파에 구멍난 녹색카펫 - 보성녹차밭 전남 보성 으로의 풍경출사를 떠나본다. 거리관계상 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밤11시에 출발하는 무박출사이다. 잠을 편히 못이루는 장거리 출사라서 피곤하긴 하지만 취미가 같은 사람들과의 여행이라서 늘 기대는 만빵이다. 녹차밭으로 유명한 전남 보성에는 개인소유의 수많은 차밭이 있지만, 반세.. 국내여행/전라도 2011.05.17